별정우체국중앙회
제18대 회장 최 유 진
제18대 회장 최 유 진
“말이 아닌 결과로, 회원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별정우체국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제18대 별정우체국중앙회장 최유진입니다.
저를 믿고 중앙회를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책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현장이 원하는 것은 약속이 아니라, 결과라는 사실입니다.
별정우체국이 안팎으로 어려움을 맞고 있고 중앙회에 기대하는 회원님들의 목소리가 높은 시기에 중앙회장의 소임을 맡게 이제 중앙회는 달라져야 합니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로 변화를 만드는 조직으로 바꾸겠습니다.
저는 임기 동안 본질에 집중하겠습니다.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일하는 중앙회’를 만드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겠습니다.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언제든 연결되고, 신속히 대응하며, 끝까지 해결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회원의 목소리는 단순한 접수로 끝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안이 해결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2인 관서, 인력 운영, 처우 개선, 제도 개편 등 현장의 핵심 과제들을 하나씩 풀어가겠습니다. 그 과정과 결과를 회원 여러분께 분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회원의 권익은 분명히 지키겠습니다.
중앙회가 존재하는 이유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제도 개선과 구조 개편을 통해 별정우체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도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감정이 아닌 판단으로, 형식이 아닌 실행으로, 과정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현장을 알고, 현장을 위해 일하며, 현장에 답을 드리는 중앙회장이 되겠습니다.
중앙회장으로서 세종의 자주・민본・실용의 정신을 계승하여 별정우체국을 부흥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쏟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별정우체국중앙회 제18대 회장 최 유 진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언제든 연결되고, 신속히 대응하며, 끝까지 해결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회원의 목소리는 단순한 접수로 끝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안이 해결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2인 관서, 인력 운영, 처우 개선, 제도 개편 등 현장의 핵심 과제들을 하나씩 풀어가겠습니다. 그 과정과 결과를 회원 여러분께 분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회원의 권익은 분명히 지키겠습니다.
중앙회가 존재하는 이유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제도 개선과 구조 개편을 통해 별정우체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도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감정이 아닌 판단으로, 형식이 아닌 실행으로, 과정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현장을 알고, 현장을 위해 일하며, 현장에 답을 드리는 중앙회장이 되겠습니다.
중앙회장으로서 세종의 자주・민본・실용의 정신을 계승하여 별정우체국을 부흥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쏟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별정우체국중앙회 제18대 회장 최 유 진

